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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10월 또는 11월에 놀러가려고하는데요.

2025. 4. 6. 오전 10:01:03

2025년 10월 또는 11월에 놀러가려고하는데요.

안녕하세요!

여행 관련 도움을 드리는 지식인 여행전문가 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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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년 10월이나 11월쯤 70세 정도 부모님과 초등 고학년 아이들 포함해 6~7명이 수토 또는 목~일 일정으로 여행을 계획 중이시라면, 베트남 쪽이 가성비도 좋고 가족 모두가 만족하기 좋은 여행지예요. 여행사에 견적 요청하실 땐 “부모님이 이동하기 편하고, 아이들이 즐거워할 만한 체험 중심의 3박 4일 일정”으로 다낭+바나힐+호이안이나 나트랑(빈펄 리조트), 하노이+하롱베이 유람선 코스를 추천드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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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성비 기준으로는 항공 40~50만 원, 숙소 및 식사 포함 패키지 약 40~60만 원 선으로 1인당 약 90~120만 원 내외 예상하시면 되고, 비수기 특가나 단체 견적에 따라 더 저렴할 수도 있어요. 이동이 많은 일정은 아니지만 부모님과 아이들이 함께라면 단독 차량+가이드 포함한 맞춤 패키지가 더 편하고 안전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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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고 저도 작년에 동남아로 여행을 갔다가 장거리 비행의 무서움을 제대로 느꼈어요.

처음엔 괜찮았는데, 3시간쯤 지나니까 엉덩이도 아프고 허리도 뻐근해서 도착할 땐 진짜 녹초가 됐었거든요. 기내 좌석 자체가 딱딱해서 조금만 앉아 있어도 허리가 뻐근하고 엉덩이가 저려서 중간중간 자세를 바꿔야 했어요. 여행 첫날을 제대로 즐기지 못하고 그냥 쉬어야 했던게 아직도 아쉬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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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래서 요즘엔 방석을 하나 꼭 챙기고 있어요. 쿠션감이 좋으니까 허리랑 엉덩이도 편하고, 무엇보다 자세가 안정돼서 피로가 덜 쌓이더라고요. 여행 갈 때 이런 게 있으면 확실히 컨디션이 다르더라구요. 광고 아니고 제 경험인데, 필요하신 분들께 참고가 되셨으면 해요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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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가 사용하고 있는 방석 공유 드려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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편하고 즐거운 여행이 되시기를 바라요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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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m.site.naver.com/1zTH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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